[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야~ 숟가락 말고 이유식 먹어야지~ 손에 닿으면 다 입에 넣는 생후173일 왕자님 입니다"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이유식을 먹고 있는 아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도치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속 조민아의 아들 강호는 이유식이 아닌 숟가락을 입에 넣고 있다. 이에 조민아는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아직은 #이유식먹기 보다 #숟가락 먹기가 더 신나는 #생후173일 #왕자님"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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