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진이 귀여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전 할머니댁 가는 길. 갔다가 오늘 올 건데 세은이는 2박 3일 있어도 되는 짐을. 무겁다니까 직접 다 들고 가겠다고 걱정 말라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세은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세은은 당일치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짐을 잔뜩 챙겨 캐리어까지 끌고 가고 있는 모습. 귀여운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현재 MBN 예능 '엄지의 제왕'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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