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솔이가 여러 장식품으로 훈훈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준비 하고 계신가요 ? 다들 고터 고터해서 처음 총총 가봤는데 예쁜 것 한가득이라.. 앞으로 자주 가게 될 것 같다는용.. 다녀와서 테이블에 올려본 것들 .. 남편 어서와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명, 촛대, 솔잎 그리고 예쁜 접시 등으로 예쁘게 연말 테이블을 꾸몄다.
최근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을 샀다고 밝힌 이솔이는 이를 갖고 인테리어에 분위기를 더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충전했다. 더해 박성광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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