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새론이 층간소음에 체념한 듯한 태도를 보였다.
배우 김새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한 팬이 오늘의 TMI를 묻자 "같은 건물에 사는 어떤 아이가 정말 20시간 정도 피아노를 치시는데 새벽에는 좀 힘들었거든요. 점점 느셔서 오늘은 캐롤를 쳐주시는데 아주 잘 치세요 뿌듯하네요..."라고 답했다.
그는 층간소음에 힘들어 하면서도 피아노 실력이 점점 느는 것 같다라면서 체념한 듯한 말을 덧붙였다.
한편 김새론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해 지난 3일 방송된 '드라마 스페셜 2021 -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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