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청순한 자태를 자랑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리 앞에서 사진찍어보겠다고 바쁜 수희만 귀찮게함 #텀블러는왜들고난리 #어색하고어정쩡하구나 #배바지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스타일리스트로부터 매무새 점검을 받은 다음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박은영의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패션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은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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