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아이들급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겸 코미디언 안소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믓쨍이 윤호 선배님 감사합니댜 끼야악 울 슨배님 덕에 #기분전환 우리 건아 벌써 300일 축하해 우리 두찌??ㅋㅋㅋㅋㅋ 첫 째 300일 둘 째 300일.. 온도차 무엇..?ㅋㅋㅋㅋㅋㅋ 아들아 미안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려한 머리스타일을 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미모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로아누나 오리 저금통 빠이~ 엄마가 10년 쓴 #돼지저금통 줄게.. 로댕이 학교 갈 때 까지 열심히 모아 오늘도 불 태워보즈아"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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