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새벽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야호의 하루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프랑스에서 외출해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는 유모차를 끌며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이 수수하지만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프랑스를 사로잡은 구재이의 단아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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