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허니제이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턴 코디로 출격한 김숙, 허니제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제가 이분을 복팀에서 소개하는 날이 왔다”며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한 집만 670여채”라고 김숙을 소개했다. 먼저 50승을 거둔 복팀의 우승 상품이 덕팀 코디들의 이중 발품이었던 것. 김숙은 “모든 것을 내려놨을 때 참 행복과 참 집이 보입디다”라며 “인턴 코디 김숙”이라고 해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그런가 하면 덕팀 인턴 코디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출격했다. “최근에 첫 내 집 마련을 하셨다구요?”라는 말에 “직접 발품을 팔며 자체 ‘구해줘! 홈즈’를 찍고 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인테리어를 궁금해 하는 코디들에 “영끌(영혼까지 끌어올려)로 집을 마련했기 때문에 과감하게 뭘 하기가 어렵더라"며 "잠깐 살고 나갈 집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화이트로 깔끔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