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말 왜 벌써 주말이지 그리고 난 19준데 왜75키로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 그리고 남편이 함께 외출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들과 놀이방에 방문하고 놀이공원에 가는 등 주말 동안 바쁘게 움직인 듯 보인다. 더해 사진으로 정주리의 강철 체력을 가늠하게 된다.

또한,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는 19주차인데 벌써 75kg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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