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창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지난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가만히 서있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강창민은 비니를 쓰고 있는 가운데 오똑한 콧날, 날렵한 턱선 등으로 옆태만으로도 훈남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강창민의 일본 새 미니앨범 'Human'은 지난 8일 현지 음반 발매됐으며, 이날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 공개됐다. 타이틀 곡 'Human'은 강렬한 사운드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최강창민이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모두가 아픔과 고독이 있지만, 그렇기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 언어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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