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소연이 럭셔리한 집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남편 생일은 예뻐진 우리 집에서 조촐하게 둘이 보냈어요. 결혼하고 매년 서프라이즈로 생일 파티를 열어줬었는데 이렇게 둘이 보내도 조으네요. 그래도 사진 남기고 싶어서 요렇게 남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함께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지소연과 송재희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또 아늑한 벽난로가 자리 잡고 있고,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가 특징인 두 사람의 집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