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소희는 손인사를 건네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안소희의 인사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안소희는 매력적인 무쌍 눈매와 귀여운 볼살로 고양이 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안소희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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