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은경이 운동을 하느라 머리카락이 다 젖어버린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 장갑 목도리다하고 갔는데 나올땐 머리 또 다 젖고 다 벗어제낌. 운동끝 시원함 !!! 캬!!! 이번주도 홧팅이예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월요일 오전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온 듯 보인다. 운동을 하러 들어갈 때만 해도 목도리를 두르고 세상 따뜻하게 옷을 입고 있지만 운동을 하고 나와서는 목도리를 목에 두르는 대신 손으로 잡고 있다. 땀을 많이 흘린 듯 머리카락도 젖었다.
최은경이 운동에 매진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꾸준한 운동으로 동안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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