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윤이 천사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혜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MAM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윤은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머리를 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특히 그만의 보조개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11일 진행된 '2021 MAMA'에 함께 참석한 김영대와 다정하게 찍은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9년 방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한 두 사람의 훈훈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윤은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김조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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