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섹시한 몸매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짝사랑이라니…? 2021.12.22 “아하 (A-Ha)” HYOLYN SPECIAL SINGLE."이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한 장 공개했다.
공개도니 사진 속 효린은 볼륨감을 드러낸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은 구릿빛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은 최근 신곡 ‘레인 로우’(Layin' Low) 발매 일정을 내년 1월로 변경했다.
소속사 측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었던 효린의 레인 로우’(Layin' Low)가 더 높은 완성도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고심 끝에 발매 일정을 내년 1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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