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효주가 '해피니스' 제작진들에게 감동받았다.
13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 해피니스 보내고 쓸쓸했던 어느 때보다 시리고 추운 월요일 아침을 이렇게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해피니스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해피니스' 제작진들로부터 커피차 선물을 받은 모습이 담겨있다. '한효주 배우와 '무빙' 스탭, 배우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효주는 "해피니스 못 보내... 힝.. 보고 싶은 해피니스팀. 사 사랑합니다. 오늘의 해피니스. 감동의 눈물"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11일 종영한 tvN 드라마 '해피니스'에 출연했다.
또 한효주는 현재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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