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13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모양 이모티콘 5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빨간 하트가 새겨진 니트에 핑크색 바지를 입고 '동물농장' 촬영 스튜디오에 있다. 조이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며 애교를 발산하고 있다. 상큼하고 러블리한 조이의 자태가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조이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한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
또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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