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성운 인스타그램
사진=하성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성운이 셀카를 대방출했다.

가수 하성운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하성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성운은 섹시하게 스타일링을 완성,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워너원은 11일 개최되는 음악 시상식 '2021 MAMA'에서 스페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는 해외에 머무르는 라이관린을 제외한 총 10명(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함께 했다. 워너원의 재결합은 2019년 1월 공식 활동 종료 이후 약 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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