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아이린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35살 프로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초커넥 니트를 입고 생머리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린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아이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아이린의 그윽한 눈빛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아이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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