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옥주현이 김문정 감독에게 에세이를 선물받았다.

13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문정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영상과 함께 "저 경지에 있는 사람.. 그 속에 담긴 시간은 어떤 걸까.."라고 했다.

이어 "대단한 사람. 대단히 멋진 사람. 존경하는 김문정 감독님의 첫 엣세이, 그 귀한 이야기를 마음 속에 잘 담으며 읽을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김문정은 자신의 에세이를 보여주고 있다. 옥주현은 감동받은 눈빛으로 에세이를 바라보고 있다. 옥주현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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