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축구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하는 축구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영은 볼을 다루며 축구 맹연습에 돌입한 모습이다. 축구에 푹 빠진 그의 열정 가득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은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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