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인테리어 관련 고민에 답했다.

1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저도 남자아이 육아하는 맘이에요. 장난감이 점점 넘쳐 곧 이사가는데 아이방을 어떻게 꾸며야할지 모르겠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에 서수연은 "인테리어는 늘 고민이죠.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아이 장난감 노는 곳, 책보는 곳, 자는 곳, 이 3곳을 먼저 어디에서 할 것이냐를 고르고 그에 맞게 구성을 하는 게 좋아요! 담호는 방에 자는 곳과 옷이랑 수납장만 두었고 나머지는 다 거실에 두었어요"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거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키즈카페를 연상하게 할 만큼 장난감으로 가득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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