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딸기로 식사를 대체하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에 거하게 먹을 예정이라 낮엔 가볍게 (딸기)만 먹기. 겨울 딸기 왜 이렇게 맛있나요? 물러지지 않게, 꼭지 사이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귀찮아서 그렇지 한 팩 까면 하루를 못 버티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딸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진도 딸기를 깨끗하게 씻은 뒤 접시에 담아놨다.

저녁을 많이 먹기 위해 딸기로 점심을 해결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동안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듯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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