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아들의 앞머리를 다듬었다.
1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하 앞머리 잘라줌", "나 제법 잘하는 듯", "옆머리 뒷머리는 자신없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셋째 도하의 앞머리가 가지런하게 정리된 모습이 담겼다. 정갈한 일자 앞머리를 한 도하의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주리 역시 아들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고는 뿌듯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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