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류필립 아내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데 이렇게 싼데 왜 이렇게 이쁘죠? 그동안 집에서 트리 장식했던 거랑 비교 불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산타 복장을 한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글래머 몸매뿐 아니라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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