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필립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의 태명은 Joy에요. 입체 초음파를 보니 첫째랑 똑 닮이에요. 얼굴형이 1호, 2호 모두 아내를 닮아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내는 아빠를 닮았으면 하는데, 저는 아내를 닮았으면 합니다. 아내의 모든 것을 사랑하니까요. 건강하게 뱃속에 있다 2월에 만나자 쪼이야. 사랑해~#일상 #최필립 #다정한아빠 #자상한남편 #둘째 #사랑하는가족 #육아대디 #육아파파 #두아이 #고마운와이프 #이제네식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필립 둘째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둘째를 만날 설렘에 휩싸인 최필립의 모습이 보기 흐뭇하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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