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영흠이 1라운드에서 최고 100점 최저 80점을 기록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승전 1라운드는 레전드 미션으로 TOP10 멤버들은 백지영, 김범수, 부활, 바이브의 노래를 선택해 불러야 했다.

1라운드 최종 순위는 마스터 점수와 현장 관객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더해 결정된다. 가장 먼저 김영흠이 무대를 꾸미게 됐다. 김영흠은 김범수의 '피우든 마시든'을 선곡했다.

무대를 본 김범수는 "30대 초반 홧김에 쓴 가사"라며 "결승 무대에 이 노래를 선곡하는 건 엄청난 도전이라고 생각했고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목소리가 연주를 뚫고 나오기 시작했다"고 했다. 결과는 최고 100점, 최저 80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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