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지난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wonderful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연은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체크 트위드 의상에 베레모를 쓰고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타이틀곡 'SCIENTIST'는 트와이스만의 명쾌한 사랑 공식이 담겼다. 이들은 '사랑은 복잡하지 않고 명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노래하며 솔직 당당하고 톡톡 튀는 에너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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