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준의 여자친구 김유지가 연말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 등산 가야지 #건강한연말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지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한 모자를 쓴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유지의 우윳빛 피부와 러블리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준은 13살 연하 김유지와 지난 2019년 방영된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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