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양지은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16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후루룩. 스케줄 이동중에 차에서 먹는 따뜻한 컵라면은 정말 꿀맛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은은 차 안에서 컵라면 국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바쁜 스케줄 속 차 안에서 끼니를 때우고 있는 양지은의 일상에 팬들은 걱정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 팬은 "삼각김밥 없나요!"라고 물었고, 양지은은 "어떻게 알았지…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무릎 위에 김밥도 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지은은 치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1월 2일 솔로곡이 담긴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5장'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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