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성은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후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도 진짜 얼마 안남았네.. 사랑하는 고딩친구들과 점심. 친구들아 우리 40살 되도 똥꼬발랄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퍼코트를 입고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패션을 완성했다. 유명 명품백을 들어 화려함을 더하기도.

김성은의 동안 미모는 편안한 일상에서도 돋보인다. 곧 40살을 앞둔 비주얼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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