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연극 '언더스터디' 첫공을 무사히 마쳤다.
2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극 언더스터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첫공을 무사히 올렸습니다. 사실 쫄보답게 어젯밤 새대사가 들려오는 꿈을 꾸었지만. 무사히 피드를 올리게 되었으니 오늘 함께해준 배우들과 스텝들께 감사할 따름ㅡ앞으로 두달 더 잘 채워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드폰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성공적으로 첫공연을 마친 것에 대한 안도감이 느껴지는 미소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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