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드라마에서 부부로 나오는 장현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변정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개월동안 남의남편이었던 민준씨 (장현성) 마지막까지 화이팅 해용 오늘은 싸우는씬을 찍었네 그려 #내가키내려줌 용인세트 bye 이따 멜랑꼴리아에서 봐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중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변정수, 장현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 부부로 출연 중이다.
변정수는 높은 힐을 신어 장현성 옆에서 키를 낮춰줬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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