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그루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newyear20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한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미모만큼은 그대로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한그루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이에 많은 팬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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