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인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인 개그맨 출신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권영찬 교수가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성공 나눔과 봉사에서 시작’, ‘내가 쓰면 한배 함께 나누면 10배의 감동’ 이라는 주제로 행복재테크 나눔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영찬은 이번 강연에서 “한국의 첫인상과 메시지를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원들이 해외관광객에게 전하는 만큼 웃음과 여유로운 마음으로 서비스를 하는 것만도 한국을 위한 큰 봉사와 나눔”이라고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권영찬은 “아무리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라도 실천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랑은 죽은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번의 죽을 고비를 겪으며 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리고 그 사건을 통해서‘진정으로 인생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영찬은 현재 5살 도연군과 2살 우연군 2남을 두고 있는데 첫째는 인공수정 2번, 둘째는 인공수정 4번을 통해서 어렵게 얻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첫째 아이 백일잔치 비용으로 시각장애우 두 분의 개안수술을 하게 된 게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15분에게 빛을 안겨드렸다고 전한다. 이외에도 권씨는 현재 (재)청예단의 문화조직위원장을 맡으며 학교폭력 추방과 예방에 대한 교육을 전국 학교를 돌며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를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교육사, 상담사로 활동하며 학교 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개그맨 출신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는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오는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다.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면서 연예인들과 스포츠 선수들의 심리, 상담, 코칭전문가 양성을 위해서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