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1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병이 심하게 오는 출근길에.. 놀러갔던 사진 보면서 힐링♡♡♡ 담번 여행은 쪼금더 멀리 가볼까?^-^;;"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테이블에 샌드위치, 빵 등을 차려놓고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주진모, 반려견의 모습도 담겨 있어 이들이 가족여행을 떠났음을 알 수 있다.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부터 민혜연의 아름다운 미모까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민혜연은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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