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미려가 가족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창생 #정이온 기억나니? 공부를 유독 잘했던 너,,, 한번쯤은 학교 땡땡이란 걸 해보고 싶다고 내 등을 밟고 학교담장을 넘었드랬지. 그게 인생 최고의 일탈이랬드랬지"라고 전했다.
이어 "과장 진급 축하하고, 이제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야지!!! 자전거 그만 타고~또 연락하자!! 넘 반가웠다. #사랑한다친구야 #건강하자친구야 #행복하자친구야 #우리우정영원히 #국외고등학교 #16기졸업생"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성윤 김미려 부부의 아들 이온이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큐티뽀짝한 이온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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