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Hallowee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핼러윈 데이를 기념해 분장을 한 모습. 강렬한 메이크업이 클라라의 미모를 더욱 화려하게 보이게 해준다.
컬러렌즈도 클라라의 눈망울을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준다. 무서운 분장을 해도 예쁨이 가득한 클라라의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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