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사진과 함께 "11월의 첫날, 용산 데이트. 송이 덕분에 핫플 경험. 고마워 송이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비는 카디건을 입고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비는 러블리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또 아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아이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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