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스토리
고원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고원희가 열일하는 일상을 전했다. 1일 오전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사진과 함께 "할로윈 촬영으로 불태우다.. 출근 아니고 퇴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으로 인해 새벽에 퇴근하는 고원희의 근황이 담겨있다. 컵라면으로 허기를 달래며 촬영에 열중하는 고원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늦은 시간까지 열일하는 고원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고원희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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