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낮엔 엄청 따뜻했는데 오늘은 어때요?(오늘 아직 한번도 안나감..) #알려줘요#봄이산책하러나가야해요#양말신나요?#점퍼입어요? #일일일산책#일일일끙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이 카페 앞에 놓인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다은의 러블리 보조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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