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새로 장만한 미니 비닐하우스를 공개했다.

배우 이상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닐 하우스 완성.. 이것을 하려고 아픈 몸 끙끙 앓으며..실내에 둘 자리가 없어.. 비닐 하우스 설치 어무이가 꽃을 넘~~흐 좋아해서리.. 글타고 또 잘 키우시는것도 아니다.. 넘흐 관심 쏟아 죽여버리기 일수.. 첨엔 이딴걸 샀냐 하더니.. 그래도 맘에 들어하니 다행 분양팀 분들 오심 좀 탄탄하게 조립 완성 부탁드려야 겠다.. 현잰 약하게 꽂아나서 좀 불안."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테라스 한편에 만든 미니 비닐하우스를 사진 찍어 올렸다. 비닐하우스 안에는 몇 가지 화분이 예쁘게 자리 잡고 있다.

어머니의 취미를 위한 공간이라고 밝힌 이상아는 더욱 튼튼한 설치를 위해 전문가를 불러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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