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 스토리
김성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성은이 일상을 전했다.

1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ㅋㅋㅋ우연히 만남 32살 김성은. 나 너무 풋풋하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성은은 지나가던 중 발견한 TV에서 과거 출연한 Olive '테이스티로드'가 방송되자 신난 모습이다. 7년 전 김성은의 풋풋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배우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활발히 방송 활동을 했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현 축구코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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