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의 성장에 감동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내 딸. 말도 부쩍 늘고 젓가락질도 아빠보다 잘함 ㅋㅋ #생후34개월이라니 #감동이야 #세젤귀 #핵귀 #내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의 딸 태리가 과일 접시를 담은 쟁반을 들고 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심스럽게 의자 위에 올려놓고선 "엄마 우리 사이좋게 먹자"라며 포크를 이지혜에게 건네는 태리의 부쩍 성장한 귀여운 모습이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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