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지현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이지현이 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하는 이지현에 MC들이 감탄했다. 이지현은 "애들을 이기기 위해서 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의 체력을 따라갈 수가 없더라. 그래서 집에 운동 기구를 하나씩 사면서 홈트를 시작했다"라고 운동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지현은 "태닝은 사치다. 애들이랑 하루 종일 놀이터에 나가있고 야외로 놀러다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놀이터 태닝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현의 딸 서윤과 아들 우경이가 일어나자마자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우경이는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개구쟁이고, 힘도 세고, 고집도 세고. 서윤이는 천방지축이다. 푼수"라며 아이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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