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축구 연습 사이에 웨이크서핑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축구 저녁 축구 사이에 #웨이크서핑"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그냥 축구복 입구 탈까. 다음에 #월클 유니폼 입고 한번 타보는걸로~!"라며 "행복한 #서린이 입니당 항상 즐거운 시간 감사"라고 덧붙였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웨이크서핑을 하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서린이라고 표현하지만 서핑 실력도 수준급이다. 에바 포피엘의 운동을 향한 열정과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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