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
이향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이향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치레만 들어봤지 두돌치레는 아직 못들어봤는데, 현규한테 옮은 감기로 올해 들어 가장 아팠어요. 젊은 현규는 훌훌 털어냈지만 전 합병증까지 얻어서 아직도 골골골 아프고 난 현규는 훌쩍 컸고 저는 훌쩍 늙었습니다 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나저나 우린 왜 초를 세 개를 꽂았냐며.. 두돌이고 세 살이면 초는 두 개여야 할까요 세 개여야 할까요..? #두돌치레 #올겨울감기는이걸로끝내자 #제발 #24개월아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의 아들은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귀여운 미소를 띠고 있다. 이향은 공룡 모양의 풍선을 준비해 아들 맞춤형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이향의 아들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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