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영철이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아는형님 목요일 촬영중. 나의 담당작가가 '오빠 요즘 왜 인스타를 안 해요??' 내가 피드 안 올린지 1주일이 다 되어간다. 머선129? 11월도 화이팅. 아형도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철은 교복을 입고 깔끔한 모습이다. 김영철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영철의 웃음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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