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pH-1 릴보이, 우기가 찾아왔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pH-1 릴보이, 우기가 랩배틀 평가를 위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지션 쟁탈전 실력 미션이 시작됐다. 50점을 건 1:1 배틀에 앞서 3명의 프로 pH-1 릴보이, 우기가 찾아왔다. 릴보이는 "저희는 랩 포지션 배틀을 평가하려고 왔다"라고 말했고, 우기는 "랩에 자신 있으신 분들이 도전해주시면 될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지성이 제일 먼저 도전했다. 박건욱은 "지면 안되죠 제가 야생돌의 메인 래퍼입니다"라며 나왔고, 뒤이어 정현우, 박주언, 권형석, 노윤호로 6명이 도전했다.
모든 도전자가 피하고 싶어한 박건욱은 도전자 중 최하위 권형석을 선택했다. 박건욱은 "이렇게 하는 거 아니예요 서바이벌?"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정현우vs박주언, 김지성vs노윤호로 상대가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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