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일본인 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네요. 올해가 두 달이 안 남아났다는 충격적인 목요일이에요. 저는 오늘부터 연말까지 매일 인스타그램을 갱신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빨갛게 핀 꽃 옆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유민은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보조개 미소가 매력적이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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